버킹엄궁전, 버킹검궁전으로 더알려진 왕실궁전이다.
왕실 건물이 되었다. 1825∼1936년 건축가 J.내시가 개축하였으며,
1937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뒤에 국왕들의 상주(常住)궁전이 되었다.
근위병 교대식 장면이다. 오후 2시(?) 정도 였던 거 같은데, 그냥 막무가내로 갔다가
우연히 건진 노획물이다. 붉은 제복의 근위병들이 근무교대를 하러 가는 중인데
멋있는 장관이었다.
아래는 빅토리아 기념비라고 했다. 빅토리아 여왕을 기념한 동상이라고 하는데, 뭐 의미나
그런건 잘 모르겠고,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여러각도로 찍어봤다.
그날 왕실에 무슨 행사가 있었다고 하던데, 귀족들이 전통마차를 타고 퇴장하는 모습니다.
중절모차림의 마차행렬을 보면서, 아 저것이 말로만 듣던 귀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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